배준영 의원, 개성공단 기업에 빌려준 특별경제교류협력자금, 원금 회수율 28%로 저조하고 연체비율 13%로 높아
▶ 수출입은행, 개성공단 기업에 특별대출 시행, 지난해에만 78개 사에 242억 원 지원
▶ 2010년부터 시작된 전체 대출액 중 72%는 아직도 미상환 상태, 통일부 지침에 따라 1년마다 원리금 상환유예 반복돼 사실상 부실대출 양산
▶ 대출잔액 중 연체 비율도 13% 로 매우 높아, 대출 상환 연착륙 방안 강구해야
2023.09.22 09: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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