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2026년도 인터넷신문 윤리 인식조사 결과 발표

- 인터넷신문 신뢰도는 3년 연속 상승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 선정성·갈등편향성은 감소

- 이용자는 ‘광고성 기사’를, 종사자는 ‘기사 표절’을 가장 심각한 비윤리 행위로 인식

- 종사자의 인신윤위 자율규제 평가 높게 나타나

2026.04.21 10: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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