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 주민들 오는 7월 1일 영종구 개청 앞두고, “100~200병상 규모 종합병원 먼저 개원해야” 당위성 높아

- 중구 “정부는 영종권역 중진료권 신설과 종합병원 유치에 적극 나서야” 요구
- 배준영 국회의원, 중구의원들과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 부지 현장점검 나서
- 영종지역혁신협의회 “민간투자 자본 통해 병원 건립 추진할 준비 완료, 행정 검토와 절차가 길어지며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 주민 답답함이 커져”

2026.03.16 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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