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서울YMCA, 선정적 광고 현황 기자설명회 개최

- 최근 애드 플랫폼 프로그램을 통한 선정적 광고 확산으로 이용자 피해 증대
- 광고 플랫폼의 자체적인 비윤리적 콘텐츠 규제 강화 촉구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지속적인 감시 프로세스 지속 추진

2026.01.30 11:29:10
0 / 300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267-8 / 1층 전화번호 : 032-422-8181 FAX 0504-478-0972 (휴) 010-5310-0972 발행인 : 이원영 | 편집인 메일 ; lwy0971@daum.net : 이원희 | 등록번호 : 인천, 아01506 | 등록일자 : 2021.01.17 Copyright @한국미디어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한국미디어뉴스 회장 : 김종복 부대표 : 이원희 010 2624 8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