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서울면적 4배 크기 인천·경기 연안 야간 조업금지 빗장 열린다

44년만의 규제 해제, 900여 척이 연간 136억 원 소득 증대 기대

2026.01.28 11:30:56
0 / 300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267-8 / 1층 전화번호 : 032-422-8181 FAX 0504-478-0972 (휴) 010-5310-0972 발행인 : 이원영 | 편집인 메일 ; lwy0971@daum.net : 이원희 | 등록번호 : 인천, 아01506 | 등록일자 : 2021.01.17 Copyright @한국미디어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한국미디어뉴스 회장 : 김종복 부대표 : 이원희 010 2624 8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