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본점' 탈루 법인 첫 적발! 관악구, 법인 세무조사로 누락된 지방세 30억 6천만 원 발굴

신축 비용 누락 및 감면 조건 위반 등 촘촘한 현장 조사로 세원 포착

2026.01.07 08:11:13
0 / 300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267-8 / 1층 전화번호 : 032-422-8181 FAX 0504-478-0972 (휴) 010-5310-0972 발행인 : 이원영 | 편집인 메일 ; lwy0971@daum.net : 이원희 | 등록번호 : 인천, 아01506 | 등록일자 : 2021.01.17 Copyright @한국미디어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한국미디어뉴스 회장 : 김종복 부대표 : 이원희 010 2624 8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