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집에 온기를”— 마포의 따뜻한 손길로 되살아난 희망

“죽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어요. 집도 고쳐주고, 맛있는 밥도 매일 주니까 너무 좋아요”

2025.07.23 15: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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