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원삼면, 두창성결교회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 등록 2022.04.28 15: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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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은 28일 관내에 위치한 두창성결교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동혁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어 신도들이 한마음으로 성금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면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두창성결교회 신도들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주재영 기자 snl1020@na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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