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보라동 소재한 식물카페 노크 , 홀로 어르신 위한 반려식물 기부

  • 등록 2022.04.28 07: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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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은 관내 소재한 식물카페 노크(대표 박종선)가 성금 50만원과 반려식물 5개를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과 반려식물은 홀로 사는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선 대표는 “코로나19 위기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반려식물과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영업자들의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들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재영 기자 snl1020@na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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