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회천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부

  • 등록 2022.04.22 09:35:09
크게보기

 

[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양주시 회천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임중구)는 지난 21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 100만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임중구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어 어려운 이웃이 더 어려워질 수밖에 없는 시기인 것 같다”며“서로가 조금씩만 돕는다면 우리 이웃에게는 더 큰 힘이 될 거라 생각한다”라고 기부금 전달 이유를 밝혔다.


홍미영 회천2동장은 “서로가 힘든 시기인데 이웃을 위해 마음 써 주시는 분들이 많아 든든하다”며“회원들의 정성이 보람되게 쓰일 수 있도록 주민이 몸으로 와 닿는 복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재영 기자 snl1020@nave.com
< 저작권자 @한국미디어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267-8 / 1층 전화번호 : 032-422-8181 FAX 0504-478-0972 (휴) 010-5310-0972 발행인 : 이원영 | 편집인 메일 ; lwy0971@daum.net : 이원희 | 등록번호 : 인천, 아01506 | 등록일자 : 2021.01.17 Copyright @한국미디어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한국미디어뉴스 회장 : 김종복 부대표 : 이원희 010 2624 8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