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장안지구위원회는 학교폭력 근절과 언어문화 개선을 위해 다음 달 2일부터 31일까지 '2022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 작품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장안구 거주 및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 분야는 △포스터 △캘리그라피 △그래픽 디자인 △글짓기이다.
공모작 중 수상작 15점에 대해 6월 17일 시상식이 진행되며, 6월 20일부터 일주일간 장안구민회관 1층 노송갤러리에 전시된다.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위원회 최성배 회장은 "청소년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림과 글짓기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 및 간접교육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학교폭력을 사회 전체의 문제로 인식하게 하는 뜻깊은 공모전에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