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중앙동, 공인중개사 사무소 방문 및 주거 취약계층 제보 요청

  • 등록 2022.04.20 11: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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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TV뉴스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주거 위기에 놓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의 여파와 가정 내 문제로 임대료를 장기 체납하여 임대인으로부터 퇴거 요청을 받았거나 기타 사유로 새로운 주택으로 이전해야 하는 저소득 가정 주민을 능동적으로 찾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최근 중앙동 관내에 위치한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방문하여 보증금과 임대료가 저렴한 주택 계약을 문의하거나 생활고에 놓여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요청했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스스로 벗어날 수 없는 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주거 위기가구를 오는 5월말까지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가구별 상담을 통해 맞춤형 공공·민간 서비스를 연계하겠다”라고 밝혔다.

주재영 기자 snl1020@na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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