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삼정제빵소 '2025년 착한 청년가게' 선정

  • 등록 2026.01.13 11: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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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미디어뉴스 김서안 기자 ] 의정부시는 지역 내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기준 ‘착한 청년가게’로 삼정제빵소를 선정했다.

 

‘착한 청년가게’는 창업 7년 미만의 19~39세 청년이 대표로 있는 가게 가운데, 청년 근로자를 채용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곳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가게에는 인증 현판 제공과 함께 시 홍보 매체를 활용한 홍보 지원이 이뤄진다. 시는 이번 선정을 통해 지역에서 성실하게 성장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의 사례를 알리고, 청년 창업 친화적인 지역 환경 조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김영리 청년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착한 청년가게 선정을 비롯해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서안 기자 barabodamedi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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