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시무식 열고 본격 새해 업무 시작

  • 등록 2026.01.02 17: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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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미디어뉴스 이보영 기자 ] 울산 북구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본격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공무원 헌장, 구정목표 및 구정지표 낭독으로 시작해 구청장의 신년사로 마무리됐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신년사에서 올 한해 구정방향을 설명하며 "2026년은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해"라며 "멈추지 않고, 주저하지 않으며,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보영 기자 seoil-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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