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남동구, 코로나-19 확진자 80명 발생

  • 등록 2021.12.20 11: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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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80명(누계 5,483명)이 추가 발생했다.


주요 감염 원인을 보면 가족 간 감염이 28명(35.0%)로 가장 많았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24명(30.0%), 병원 내 감염 4명(5.0%), 지인 및 직장 내 감염 22명(27.5%), 해외입국 2명(2.5%)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돌파 감염은 44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55.0%이다.


연령별 확진자 비율은 60대 이상이 20명(25.0%), 20~50대가 38명(47.5%), 10대 및 10대 이하가 22명(27.5%)으로 나타났다.


2021. 12. 19(일) 낮 12시 기준 남동구의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1.0%, 추가 접종률은 20.2%다.

김선근 기자 ksg20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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