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김정식 마추홀 구청장은 페이스북에서 제물포역 주변과 문학동 메아리마을이 각각 도시재생 뉴딜사업, 더불어마을 사업에 선정됐었다고 밝혔다.
우선 제물포역 일원은 오는 2025년까지 70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민생활 시설과 소프트웨어진흥단지, 공유주방 등이 설치되며, 지하3층 지상10층 규모의 영스퀘어가 들어서게 됩니다.
문학동 소성로 일원에서 추진 중인 메아리마을에는 40억 원을 들여 환경개선과 주민공동이용시설, 주택정비 연계사업 등이 추진됩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공동체 회복 등 지역이 활기를 되찾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귀한 성과를 내기 위해 애써주신 주민 여러분과 담당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