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71명(누계 5,160명)이 추가 발생했다.
주요 감염 원인을 보면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32명(45.0%)으로 가장 많았으며, 가족 간 감염 23명(32.4%), 지인 및 직장 내 감염 9명(12.6%), 학원·학교·병원 내 감염 등 7명(10%)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돌파 감염은 30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42.2%를 차지했다.
연령별 확진자 비율은 60대 이상이 20명(28.2%), 20~50대가 31명(43.6%), 10대 및 10대 이하가 20명(28.2%)으로 나타났다.
15일 낮 12시 기준 남동구의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0.47%, 추가 접종률은 14.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