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남동구, 코로나-19 확진자 59명 발생

  • 등록 2021.12.14 10: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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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59명(누계 5,015명)이 추가 발생했다.


주요 감염 원인을 보면 가족 간 감염이 17명(28.8%)으로 가장 많았으며,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15명(25.4%), 의료기관 내 감염 12명(20.3%), 지인 및 직장 내 감염 9명(15.2%), 어린이집 및 학교 내 감염 6명(10.1)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돌파 감염은 40명으로 전체 확진자 비율 중 67.8%를 차지했다.


연령별 확진자 비율은 60대 이상이 24명(40.6%), 20~50대가 22명(37.2%), 10대 및 10대 이하가 13명(22%)으로 나타났다.


2021. 12. 13(월) 낮 12시 기준 남동구의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0.27%, 추가 접종률은 11.7%다.

김선근 기자 ksg20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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