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남동구, 코로나-19 확진자 62명 발생

  • 등록 2021.12.13 08: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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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시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62명이 추가 발생했다.


주요 감염 원인을 보면 가족 간 감염이 31명(50%)으로 가장 많았으며,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22명(35.4%), 지인 및 직장 내 감염 등 9명(14.5%)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돌파 감염은 36명으로 전체 확진자 비율 중 58%를 차지했다.


연령별 확진자 비율은 20~50대가 31명(50%), 60대 이상이 17명(27.4%), 10대 이하가 10명(16.1%), 10대 4명(6.4%) 순이었다.


2021. 12. 11일 낮 12시 기준 남동구의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0.17%, 추가 접종률은 9.34%다.

김선근 기자 ksg20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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