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대학교 박종태 총장은 지난 11월 26일(금) 개최된 2021년 대한전자공학회(IEIE) 추계학술대회(조직위원장 인천대 김훈 교수)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박종태 총장은 “전자공학 등 4차산업혁명시대 산업 발전에 핵심이 되는 학문이 다양한 학문과의 협력·융합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을 주도하는, 이 시대의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대한전자공학회가 이 같은 시대의 요구에 중추적인 역할이 기대된다.
특히 개최지인 송도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IT·바이오 등 첨단기술과 지식창조, 산학교류, 글로벌 협력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지역으로, 본 행사를 통해 학회와 대학간 협력을 다지고 지역사회 미래 인재 양성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본 행사를 통해 ‘6G가 바꿔갈 우리의 미래‘ 주제의 기조강연(연세대 홍대식 교수)을 포함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산업디지털 BIG PUSH‘),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이 마련한 산업체 특별세션, 창업성공멘토링, 우수연구자 세션, IT창의챌린지 등 20여
개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320여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인천대에서도 빅데이터 실증연구(좌장 홍윤식 교수), 현장맞춤 실전연구(좌장 강승택 교수) 등 2개의 특별 세션을 구성하고, 인천대 사물인터넷빅데이터연구센터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천정보보호지원센터와의 산학협력 MoU 체결, 차세대지능형반도체사업단 특별세션(반도체소사이어티 회장 조중휘 교수) 등 적극 동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