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동구, 사회복지시설 방역물품 지원

  • 등록 2021.12.09 11: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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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인천광역시 동구가 크게 확산 중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 8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19개소에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방역물품 지원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및 장기화로 시설운영과 방역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구 안전관리기금을 활용해 사회복지시설 19개소에 코로나 진단 키트와 마스크, 손소독티슈, 발열체크기 등 9개 품목 3천여개를 지원했다.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방역물품이 많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번 지원을 통해 부담을 덜게 되어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과 시설 이용자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허인환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고 계신 기관 및 기관장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선근 기자 ksg20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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