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도시관리공단, 감정노동자를 위한 원예테라피 운영

  • 등록 2025.02.28 11:30:30
크게보기

 

[ 한국미디어뉴스 유우종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공단 감정노동자 20명을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원예테라피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8일 전했다.

 

원예테라피란 자연물의 감촉을 느끼며 원예작물을 식재하는 프로그램으로 ▲마사토로 사랑하는 대상 표현하기 ▲홍콩야자 식재하기 ▲나만의 식물 이름 짓기 등의 활동으로 구성됐다.

 

김석우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즐거운 경험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유우종 기자 ywj0408@hanmail.net
< 저작권자 @한국미디어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