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 토마스 신부)은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이춘노)에 인천 서구지역 시각장애인 가정의 동절기 김장김치 전달을 위한 후원금 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병원이 위치해 있는 인천 서구지역 재가 시각장애인 가정에 김장김치를 지원하여 시각장애인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다.

인천시시각장애인복지관 이춘노 관장은“국제성모병원의 시각장애인의 따뜻한 겨울을 위한 김장김치 후원으로 지역사회 내 시각장애인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었다며 어려운 시기에 시각장애인가정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심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국제성모병원 관계자는“서구지역 시각장애인 가정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의 지속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