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캠프마켓 포센터 조성 개방 및 80년 동안 가로막혔던 철조망이 둘러쳐진 담장을 허물어

  • 등록 2021.11.26 11: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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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TV뉴스 관리자 기자 ]  { 포토 뉴스 } 신은호 인천시 의장은 페이스북에서  부평캠프마켓 인포센터 조성 개방 및 80년 동안 가로막혔던 철조망이 둘러쳐진 담장을 허물어 일반시민들께서 이용 접근이 용이하도록 담장을 모두 허무는 퍼포먼스와 기념식수 그리고 축하공연 부평풍물패 마당밟기 등이 박남춘시장, 홍영표 국회의원, 이성만국회의원, 차준택구청장, 홍순옥 구의회 의장, 최용규 시민참여위원회 위원장, 국방부 환경부 관계자 박종혁 시의원 안애경 정고만 등 많은 구의원 그리고 시민들께서 함께 축제속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 의장은 80년의 긴시간, 오랫동안 기다려주고 반환운동이 시작되었던 1995년, 끊임없이 달려온 시민들 인간띠 잇기 철야농성 릴레이 농성 맹독성 오염해결 등 수 많은 과정을 거쳐 여기까지 오는 동안 수고하신 모든분들 그리고 시민여러분, B구역 반환, A구역 토양정화 완료, 나머지도 내년이면 모두 반환  된다고 밝혔다ㆍ

 

 

우리는 지금부터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담아 역사 문화가 함께 이어지는 최고의 시민 휴식공간으로 창조해 가야합니다ㆍ

 

 

그는 캠프마켓 반환으로 부평은 다시 도약하는 활력넘치는 새로운 부평, 옛명성을 다시 찾을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 모두 함께 갑니다ㆍ

우리는 반드시 합니다ㆍ

김선근 기자 ksg20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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