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인TV뉴스 김선근 기자 ] 부평소방서는 지난 23일 오후 7시 54분경 삼산동에서 차량이 전복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사고 현장 요구조자 구조와 안전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사고 현장 도착 시 전복된 마티즈 차량 운전자는 자력 대피한 상태였으며 구조대원은 사고 수습 등 현장 안전조치를 차량이 들이받은 자전거를 타던 요구조자 A(52세, 여) 씨는 구급대원이 현장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박창석 119구조대장은“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거리 확보와 안전속도 준수 등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시민들의 안전 운행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