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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 북구, 맞춤형 상담 멘토링 ‘희망매니저’ 운영 실시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부산 북구는 3월 4일부터 신중년(만50세 이상 65세 미만) 경력형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행복을 전달하는『희망매니저』’(취약계층 맞춤형 상담 멘토링 사업)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년째 맞이하는 취약계층 맞춤형 상담 멘토링 사업은 14명의 희망매니저를 선발하여 관내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발굴과 상담은 물론 이웃돕기 물품 전달, 1인 고독사 예방 관련 안부확인 등으로 어렵고 힘든 지역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계 ․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새로운 일자리를 찾게 되신 데 대해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자신의 사회복지 경력을 살려 주위의 어려운 취약 계층에게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전했다.